
- '언론이 잘 되어야 국가와 국민이 잘 된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설립된 삼성언론재단은 1996년 삼성언론상을 제정하여 탁월한 업적을 쌓은 언론인을 선정, 매년 시상하고 있습니다.
- 2011년부터는 미래 국가 사회 발전을 위한 올바른 의제를 설정하고 이를 심도있게 취재, 분석하여 대안을 제시하는 언론의 중요한 역할과 사명을 지원하기 위해 ‘어젠다상’을 신설하였습니다.
- 삼성언론상이 한국 언론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모든 언론인들과 함께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01. 제정취지


- 언론은 어두운 곳을 밝게 비춰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을 밝혀주는 빛의 사명을 지니고 있습니다. 트로피의 대표적 상징물인 횃불은 이러한 언론의 사명을 형상화한 것입니다.
02. 트로피의 의미

- 1년간 추천위원회에서 추천된 후보작과 1월초 접수받은 응모작을 대상으로, 2월에 심사를 진행해 3월에 시상식이 개최됩니다.
- 어젠다상, 취재보도상, 논평비평상, 사진영상 편집상, 특별상
삼성언론상






- 운영위원회:재단이사로 구성(추천위원회 인선,심사위원회 인선)
- 추천위원회:학계, 언론계, 단체 인사로 구성(1~2월 연중활동,우수작 수시 추천)
- 심사위원회:학계, 언론계, 단체 인사로 구성(추천위 추천작 및 응모작 심사(1~12월),삼성언론상 4개 상 최종 후보작 선정
- 이사회:삼성언론상 수상작 확정(2월 중순~하순)
- 시상식:3월 중 시상식 개최
04. 심사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