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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소개
현재 별도의 채용 계획은 없습니다.
지하철 이용시 2호선 강남역 8번 출구로 나오셔서 50미터 정도 걸어오시면 삼성생명 서초타워가 있습니다. 그 건물 19층입니다.
삼성언론재단은 한국 언론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언론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주요 사업은 삼성언론상, 미래이슈연구, 국내 학위수, 해외연수, 해외어학연수 , 종합인문연수, 온라인외국어연수, 저술지원, 언론인 연구모임 지원 등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주요사업 안내'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1995년 10월 24일, 한국의 언론 발전을 위한 각종 지원사업을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언론상
추천위원회에서 선정된 추천작과 연초 접수된 응모작을 대상으로,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2차에 걸쳐 심사하게 됩니다.
해마다, 부문별로 다 다릅니다. 매년 응모 건수가 많아지고 있고 올해부터는 추천작과 응모작을 같이 심사하므로 경쟁률은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수상자 수는 매년 조금씩 달라집니다.
취재보도상, 어젠다상, 논평비평상, 사진영상편집상 각 분야별로 1인(팀)이 수상자로 선정됩니다. 각 시상분야별로 복수 수상이 있을 수도 있고 수상자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삼성언론재단 이사회에서 특별상 수상자를 선정할 수도 있습니다.
2월말 언론을 통해 발표됩니다.
삼성언론상 심사는 외부 심사위원에 의해 엄정하게 이루어집니다.
언론계, 학계 전문가를 심사위원으로 위촉해 심사위원회를 구성한 후 한 달여간 심사를 진행하며 두 차례의 회의를 통해 최종 후보작을 선정하게 됩니다.
심사위원회의 심사 결과를 토대로 수상자는 삼성언론재단 이사회의 결의를 거쳐 결정됩니다.
6명 이내로 제한하고 있습니다.